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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 파라곤 더 밀리안 뉴스기사

신림지역주택조합, 서울 난곡선 초역세권 아파트 '신림 파라곤 더 밀리안' 조합원 모집 중

작성자
tongyanglife
작성일
2022-01-14 18:34
조회
124
신림지역주택조합(가칭)이 서울 난곡선 경전철 개통역 인근에 조성하는 ‘신림 파라곤 더 밀리안’ 홍보관을 열고 조합원 모집에 나섰다. 지하철2호선 신대방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경전철 난곡선 난곡사거리역(가칭·예정) 초역세권인 점을 내세운다.

서울 관악구에 계획됐던 경전철 사업이 하나 둘 가시화하고 있다. 먼저 신림선이 올해 개통할 예정이며, 난곡선·서부선 사업이 추진 중이다.

올해 5월 개통 예정인 신림선은 영등포구 샛강역(9호선)에서 관악구 신림~관악산으로 연결되는 총 7.8km 길이 경전철이다. 관악구와 여의도를 한번에 연결하는 만큼 기존 버스·지하철 환승으로 40분 걸리던 이동 시간을 16분(서울대 앞 기준)으로 단축시킬 전망이다.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난곡선도 있다. 관악구 난향동에서 동작구 보라매공원을 잇는 총 4.08km 노선으로, 이르면 2026년 개통할 예정이다. 지하철 7호선, 신림선 경전철이 지나는 보라매공원역에 정차하는 등 다른 노선과 연계된다. 강남, 여의도 등 주요 지구로 빠른 이동이 가능해진다.

관악구 일대 경전철 사업이 가시화하면서 개통예정역 인근에 들어서는 아파트 값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하철 2호선과 신림선이 정차하는 신림역까지 걸어서 갈 수 있는 ‘청암두산위브센티움’은 지난해 6월 최고가인 7억5700만원에 팔렸다. 1년 전까지만 해도 6억2000만원에 거래됐는데, 그동안 집값이 1억원 넘게 오른 것. 난곡선 난곡사거리역(가칭) 인근에 위치한 ‘신림푸르지오’ 전용 84㎡는 지난해 10월 10억3000만원에 팔리면서 1년만에 1억3000만원 가량 웃돈이 붙었다.

이러한 가운데 (가칭)신림지역주택조합이 경전철 난곡선 난곡사거리역(가칭·예정) 바로 앞에 조성하는 ‘신림 파라곤 더 밀리안’ 홍보관을 열고 조합원 모집에 나섰다. 단지는 서울 관악구 신림동 1480-1번지 일대에 790가구 규모(예정)로 짓는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84㎡의 중소형 타입으로만 구성한다.

‘신림 파라곤 더 밀리안’은 주민센터(조원동·신사동·미성동), 금천세무서 등 관공서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대형의료시설인 강남성심병원·보라매병원도 멀지 않은 입지다. 롯데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현대아울렛 등 쇼핑시설도 근처에 있다.

시공은 동양건설산업이 맡을 예정이다. 내부 설계는 4베이 및 돌출 발코니(일부세대)를 적용하며, 남향 위주로 배치해 동간 거리를 확보한다.

출처: 땅집고(https://realty.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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