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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 파라곤 더 밀리안 뉴스기사

경전철 호재 따라 들썩이는 관악구…수혜 지역 선점 문의 이어져

작성자
tongyanglife
작성일
2022-01-14 18:33
조회
14
서울 관악구가 경전철 호재에 힘입어 교통 요충지로 거듭나고 있다. 가장 빠른 속도를 보인 신림선이 올해 개통을 앞둔 상태인데다 난곡선, 서부선 등의 경전철 사업도 추진 중이어서다. 특히 경전철 정차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아파트 값도 오르고 있어 선점하고자 하는 문의가 이어지는 모양새다.

먼저 올해 5월 개통 예정인 신림선은 영등포구 샛강역(9호선)에서 관악구 신림~관악산으로 연결되는 총 7.8km 노선의 경전철이다. 특히 이 노선은 여의도까지 한번에 연결하는 만큼 기존 버스, 지하철을 활용해 40분 걸리던 이동 시간을 16분(서울대 앞 기준)으로 크게 단축시킬 전망이다.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난곡선도 일대 주민들의 기대가 큰 사업이다. 관악구 난향동에서 동작구 보라매공원을 잇는 총 4.08km 노선으로 이르면 2026년 개통할 예정이다. 7호선, 신림선 경전철이 지나는 보라매공원역에 정차하는 만큼 개통 시 여타 노선과 연계해 강남, 여의도 등 주요 지구로 빠른 이동이 가능해진다.

이처럼 경전철 사업이 수요자들의 가시권에 들어서면서 개통역 일대에 들어선 아파트 값도 들썩이는 모양새다. 2호선·신림선이 정차하는 신림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청암두산위브센티움’은 지난해 6월 7억5700만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세웠다. 1년새(6억2000만원) 1억원이 넘게 올랐다. 난곡선 난곡사거리역(가칭) 인근에 위치한 ‘신림푸르지오’ 전용 84㎡ 역시 지난해 10월 10억3000만원에 손바뀜하며 1년만에 1억3000만원 가량 웃돈이 붙었다.

부동산 관계자는 “신림선을 비롯해 관악구에 경전철 사업이 잇따르면서 교통 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출퇴근 여건이 대폭 올라가 일대 주거 가치도 덩달아 뛰고 있다”며 “수혜 지역을 중심으로 이미 발 빠른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신규 분양 단지를 선점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가칭)신림지역주택조합이 경전철 개통 예정 지역 내 들어서는 새 아파트 ‘신림 파라곤 더 밀리안’의 홍보관을 열고 조합원 모집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신림 파라곤 더 밀리안은 서울특별시 관악구 일대에 790가구 규모(예정)로 조성되며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된다.

도보권에 지하철2호선 신대방역이 있으며 특히 경전철 난곡선(예정) 난곡사거리역(가칭/예정)이 단지 바로 앞에 계획돼있다. 경전철 신림선(예정)과도 연결돼 사업 완료되면 관악구 내 최고의 교통여건을 자랑할 전망이다.

주민센터(조원동·신사동·미성동), 금천세무서 등 관공서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대형의료시설인 강남성심병원·보라매병원도 가깝다. 롯데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현대아울렛 등 쇼핑시설도 인근에 위치해있다.

시공은 동양건설산업이 맡을 예정이며 단지는 10 여년 만에 신림에 선보이는 최신식 아파트로 조성된다. 내부는 4bay와 돌출 발코니(일부세대)가 적용된 평면식 설계에 남향 위주 배치로 이뤄져 공간활용이 용이하고 넓은 동간거리도 확보했다.

한편 신림 파라곤 더 밀리안은 홍보관 방문 시 자세한 사항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출처 : 부산제일경제(https://www.busan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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